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숙제없는 방학을 꿈꾸었을것이다.
  그러면서도 도저히 바랄수 없는것으로 알고있던 문제, 바로 그러한 숙제없는 방학이 실지로 학생들에게 차례지였다.
  조선의 교육부문에서는 학생들 스스로가 심리적부담에 얽매이지 않고 보다 선택적이면서도 효률적인 방법을 알수있게 방학기간에 내주던 숙제를 없애고 자신들의 소질과 재능에 맞는 과외교육을 마음껏 받을수 있게 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따라 지금 방학을 보내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