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받아안은 교육위원회 모든 일군들은 교육혁명의 시대에 맞게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리문철 교육위원회 국장(51살)은 새해의 사업중심을 첫째도, 둘째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교육부문에 제시하신 과업과 방도들을 관철하는데 두고있다고 한다.
  교육혁명이자 교원혁명이라는 관점밑에 초등, 중등, 고등교육부문의 교원진영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조직지도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교육체계를 완비하는 사업으로서 해당 지역의 경제지리적특성에 맞으면서도 학생들의 소질과 개성에 맞게 초등 및 중등교육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는데서 지난해 나타난 부족점을 찾고 해당 전공분야의 교육강령들을 분석하여 세계적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교육방법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새로운 교육방법을 부단히 창조하고 그것을 해당 학교, 대학들에 일반화하는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려고 한다.
  이밖에도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전반적고등교육기관들에서 인재양성목표를 바로 정하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변시키고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사업 등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계획과 조직지도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교육위원회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기본정신대로 사업하여 나라의 교육발전지표들을 하루빨리 세계의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에로 끌어올리는데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올해를 뜻깊게 빛내이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