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음성과 화상이 결합된 그림책으로 지능교육을 받고있다.
  어린이지능교육용 음성그림책들은 1살부터 7살미만 어린이들에게 지능교육을 주고있는 학부모들속에서 《손에 쥔 교과서》, 《듣는 선생님》으로 불리우고있다.
  우리 말단어와 글, 이야기와 노래, 셈세기와 외국어공부에 필요한 11권의 음성그림책들은 지능교육제품개발교류사에서 개발한것이다.
  어린이들이 그림책의 개개의 그림들에 소리펜을 가져다대면 해당한 사물현상의 이름을 들을수 있다.
  영어그림책에서는 영어발음이 들리고 노래그림책에서는 노래가 들린다.
  사물의 색과 모양을 눈으로 익히고 음성청취로 정확한 발음과 노래를 배우고 따라하는 과정에 어린이들의 지능이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조광일부사장은 학령전어린이들의 지능교육에 필요한 음성그림책이 개발된데 이어 소학교, 초급 및 고급중학교 등 학령기에 따르는 지능교육교재들의 개발이 마감단계에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