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4차례에 걸쳐 《코드쉐프》경연에 참가하여 련이어 높은 순위를 쟁취하였다.
  특히 5월에 진행된 경연에서 단연 1, 2등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경연은 중국, 로씨야, 카나다, 프랑스, 인디아를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2만여명의 대학생들과 프로그람전문가들이 참가하여 1부류와 2부류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은 모두 난도가 높은 1부류경연에 참가하였다.
  경연에 나선 응용수학부 4학년 강철룡, 정보과학기술학부 2학년 김성은학생들은 평시에 다져온 자기들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름있는 경쟁자들을 누르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지금 경연참가자들과 그들의 지도교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앞으로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에서 금메달을 쟁취할 보다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여기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