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기술과 증강현실기술, 인공지능기술을 결합한 가상교수체험체계에서의 정황풀이교육은 평양교원대학의 핵심적인 교수방법이라고 할수 있다.
  이 교수방법의 우점은 학생들이 가상적인 환경속에서 가상소학교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하는 모의수업과정에 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갖출수 있게 한다는것이다.
  가상교수체험체계는 가상적인 교수환경을 모의하고 그속에서의 가상학생들에 대한 각종 조종과 호상작용을 실현한것으로써 조선에서는 교원양성부문의 교수방법실기에 처음으로 가상현실기술을 도입한 체계이다.
  이 체계에는 실지 교수환경과 가상교수환경, 실지 교수정황과 가상교수정황과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음성인식기술과 가상소학교학생들이 진행하는 100여가지의 움직임, 실시간적인 선생의 위치에 따르는 보임화면이동기술이 도입되였다.
  아동심리조정에 의한 정황처리방법이 이 체계의 중요한 부분으로 되고있다.
  이 정황처리방법은 학생들이 모의수업과정에 조성되는 여러가지 각이한 정황들을 수업내용과의 련관속에 능동적으로 처리할수 있게 하는 교수방법이다.
  능동적인 사유활동은 사람마다 서로 차이나는것만큼 정황처리도 학생들마다 각이하게 표현되고있다고 평양교원대학 관계자들은 말하고있다.
  정황처리방법으로는 관찰계발수법, 사고력계발수법, 상상력계발수법, 주의력계발수법, 기억력계발수법 등 지능계발수법들이 활용되고있으며 많은 경우 학생들의 정황처리는 애국주의교양으로 이어지고있다.
  평양교원대학은 조선의 사범교육부문에서 본보기단위로 인정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