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향첨단기술교류소에서 개발한 륜전기재용 피로운전경보기가 운전사들과 륜전기재를 리용하는 손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첨단수준의 피로판정기술을 도입한 이 제품은 운행과정에 있는 운전사의 집중력과 피로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경보신호를 내보내여 운전사를 각성시켜준다.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 여러 단위들에 도입한 결과 제품이 교통사고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륜전기재를 리용하는 손님들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특히 장거리를 달리는 운전사들속에서는 《머나먼 려행길의 고마운 길동무》, 《첨단과학기술의 맛을 보게 하는 제품》으로 불리우며 인기가 높다고 한다.
  피로운전경보기는 2019년 8월 특허로 등록되였다.
  지금 묘향첨단기술교류소에서는 피로운전경보기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일을 적극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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