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평양국제록색건재 및 가구전람회(10.28-10.31.)가 평양의 청년중앙회관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였다.
  조선국제전람사 과장 김일혁의 말에 의하면 조선과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50여개 회사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예흥합작회사의 주방가구들과 흥북경제지대개발무역회사의 생물전기치료기를 비롯한 새기술제품들, 신흥정보기술무역회사의 지능형텔레비죤 등이 주목을 모았다.
  평양대마무역회사의 천연항균작용을 하는 의류제품들과 금화무역회사, 성천강무역회사의 건강제품들도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조선과 여러 나라의 록색건재 및 가구공업부문 관계자들사이의 기술교류도 활발히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