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서해연안의 습지들에서 종전에서 볼수 없었던 희귀종 물새들이 서식하고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평안북도 신도군 비단섬 저류지들에서 희귀종의 긴다리도요과에 속하는 20여마리의 긴다리도요와 둥지, 알과 새끼들이 발견되였다.
  이 지역에서 매우 보기 드문 긴다리도요들이 조선서해지역 저류지들에서 서식한다는것은 신도철새보호구가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철새서식조건이 매우 유리한 지역이라는것이 확증해주고있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한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연구사 최철준은 새류는 먼 지질시대로부터 불리한 기후조건과 환경에 이동으로 대처하여왔으며 새류의 종적다양성과 개체수밀도는 인간의 생활환경을 특징짓는 중요수단으로, 환경평가의 중요척도의 하나로 된다고 말한다.
  조선에서는 공화국정부의 환경보호, 자연보호정책으로 습지와 철새들이 적극 보호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