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부지대들에서도 국조 참매의 번식지가 발견되였다.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 연구사 오성일(36살)은 참매가 량강도와 자강도, 함경남도의 이북지역에서 번식하고 그 이남지역에서는 겨울나이만 하는것으로 알려져있었다고 말한다.
  지난 5월부터 6월사이에 진행된 여러 동물보호구들에 대한 조사과정에 이들은 강원도 판교군에 있는 양암산동물보호구의 소나무숲에서 둥지를 틀고 알을 품어 깨우고있는 참매와 함께 한달후에는 새끼참매를 발견하였다. 
  황해북도 토산군과 강원도 이천군의 학봉산동물보호구에서도 여러 참매둥지들과 새끼들에게 날기련습을 시키는 한쌍의 참매도 관찰하였다.
  동물생태학자들은 국조인 참매가 조선북부지대에서뿐아니라 중부지대를 비롯한 전반적지역에서 번식하고있다는것을 확증한데 이번 조사의 의의가 있다고 이야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