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구역 대평동에 있는 해바라기밭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여났다.
  이 해바라기는 농업연구원 10월7일연구소에서 지난 6월 3일에 심은것들이다.
  기름작물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인민들의 먹는기름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국가의 정책적요구에 따라 이곳 연구소에서는 지난 19년간 해바라기에 대한 육종연구사업을 꾸준히 벌려오고있다.
  이 과정에 현재 조선의 여러 지역들에서 심어가꾸고있는 《해바라기7》호, 《해바라기9》호와 같은 수확고가 높은 우수한 품종들을 육종완성하였다.
  실장 한진수(45살)는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널리 재배되고있는 여러가지 해바라기품종들과 대비고찰해본 결과 《해바라기7》호나 《해바라기9》호 품종들이 소출의 면에서나 여러가지 피해견딜성 등의  측면에서 훨씬 우수하다고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