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기상관측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기상수문연구원에서 첨단수준의 12요소자동기상관측체계를 연구개발하고 나라의 주요기상관측지점들에 도입하고있는것은 그 실례로 된다.
  새로운 자동기상관측체계로는 대기온도, 상대습도, 바람방향과 속도, 강우량, 대기압, 땅온도, 땅속온도, 증발, 토양수분, 태양복사와 해비침시간을 실시간 측정할수 있다.
  관측체계는 기상관측에 필요한 인자들을 실시간적으로 측정하고 그 자료를 자동전송하는 장치들로 구성되여있다.
  기상수문국 처장 김성일은 3년간의 연구끝에 개발완성한 체계가 기상관측의 정밀도와 예보의 정확성을 보다 높이게 될것이라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