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단군제례가 10월 3일 단군릉에서 진행되였다.
  단군민족통일협의회의 위원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단군민족통일협의회 위원들은 단군릉의 제상앞에서 단군성왕을 기리여 묵상한 후 제주를 올리고 조선절을 한 다음 참가자모두가 묵상하였다.
  신화로만 전해오던 단군성왕의 존재는 1993년 평양시 강동군에서 그의 뼈가 발굴되면서 실재한 민족의 원시조로 고증되였으며 1994년에 대박산기슭 야산마루에 단군릉이 훌륭히 개건되여 해마다 이곳에서 개천절기념행사가 열리고 단군제례가 진행되고있다.
  단군릉이 세워진지 25년이 되는 올해를 맞아 릉주변이 더욱 훌륭히 개건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