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민족문화유산보호를 위한 국제기구들, 다른 나라들과의 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있다.
  유엔교육문화기구(UNESCO)와의 협력하에 2004년 고구려벽화무덤들이 등록된것을 시초로 2013년 개성의 12개 력사유적들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
  2014년, 2015년에 민요 《아리랑》과 김치담그기풍습이, 2018년에 조선민족의 씨름이 인류의 비물질문화유산 대표적목록에 등록되였다.
  민족유산보호를 전담하는 부문과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유적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 비물질유산보호와 관련한 민족토론회를 공동주최하고있다.
  유네스코보존전문가들과의 벽화수복 및 보존대책과 관련한 실무강습도 진행되고있으며 국제전문가들이 문화유산들의 수복을 협조하고있다.
  한편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교류와 협력도 진행되고있다.
  도이췰란드의 협력으로 개성 관음사가 보수되였으며 네데를란드 클라우스왕자재단의 지원하에 평양 련광정보수가 진행되였다.
  프랑스국립극동연구원과 개성성에 대한 공동발굴이 있었으며 조선-프랑스 개성성공동조사발굴전시회가 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