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평
  《COVID-19》의 치유라는 인류공동의 목적밑에 여러 나라들과 분쟁지역들에서 벌어지던 군사적행동들의 일시적, 잠정적중단이 하나의 정세추이로 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은 여전히 조선반도에서 《힘있는 평화》를 추구하며 군비증강, 군사연습에 들떠있다.
  최근에만도 중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천궁》의 실전배치완료를 공개하고 주력전투함으로 활약하게 된다는 《동해》함의 진수식을 거행하였다.
  5월 6일에는 조선서해 최대열점지역의 공중과 해상에서 조선을 《적》으로 지칭하며 합동군사연습을 단행하였다고 한다.
  동족과의 《대화》와 《협력》을 바란다고 하지만 실지로는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 이중적행태가 아닐수 없다.
  동북아주변나라들과의 관계에서도 이중적행태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그들은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주변나라들과의 경제협력확대강화를 위한 《신북방정책》추진을 요란히 광고하여왔다.
  그러나 《한미동맹》이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안전을 지키는 힘있는 동맹》이라는 잘못된 인식밑에 작전반경이 동북아지역을 포괄하는 미국산첨단무기반입과 미《한》합동군사연습에 달라붙은것으로 하여 오히려 지역나라들의 경계심을 자극시키고있다. 
  최근에도 미국이 7월에 태평양작전수역에서 《림팩》합동군사연습을 벌리겠다고 발표하자 즉시 해군을 내세워 참가립장을 밝히면서 극성을 부린 남조선이다.
  지어 그들은 중국남해에서의 미국의 《항행의 자유》작전비용도 스스로 부담하려는 태도를 보이였다.
  동족과 지역나라들의 반대편에 서서 《자살식대결》을 준비하는 어리석은 일이다.
  이미 지역나라들은 남조선이 미국의 아시아정책의 《총알받이》가 되지 말것을 루차 경고한바가 있다.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도발을 조선은 《반드시 필요한 반응을 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읽고있다. 
  대결있는 《대화》, 대결있는 《협력》이 결코 조선에 통하지 않을것이며 주변나라들 역시 지역의 안전을 해치는자들에게 경제협력의 손을 내밀어주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