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평
  최근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반미, 반일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리유는 《동맹국》인 미국이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요하기 위해 주《한》미군기지내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고 무급휴직을 단행했기때문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일본이 독도령유권주장과 력사교과서외곡책동으로 그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있다.
  남조선각계의 투쟁이 지금의 상황을 어느 정도 치유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약으로는 속병을 고치지 못하는 법이다.
  지난 70여년동안 남조선국민들에게 가혹한 고통을 주는 미국의 파렴치한 《비루스》, 일본의 오만한 《비루스》는 사실상 남조선내에 그것들이 발붙이고 번식할수 있는 《악성종양》이 있기때문에 더욱 활개치고있다.
  이 《악성종양》은 바다 건너 미국《비루스》를 양아버지로 섬기고 섬나라 일본《비루스》에게 한없이 굴종하면서도 이웃인 중국과 동족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독을 뿌리고있다.
  처방은 단 한가지이다.
  내부에 존재하는 친미, 친일의 《악성종양》을 수술칼로 도려내는것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