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전세계가 COVID-19의 파급적확산방지에 전력하고있는 속에서도 남조선군부는 의연 군사적움직임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정세에 긴장의 검은 구름을 불러오고있다.
  그들은 《6.25전쟁》과 10년전에 조작하였던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시키는 대명사로 활용하고있다.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산첨단공격무기들의 공개비행을 단행하며 조선과 주변나라들을 자극하고있다.
  취소가 아닌 연기하는 방향에서 미국과의 련합군사훈련들을 계획하며 줄곧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정세긴장의 매듭을 만들어가고있는 남조선군부이다.
  비록 위기의 매듭이 전쟁이라는 붉은선까지 다가가지 않았다해도 남조선이 《정세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한 그들은 동북아시아나라들의 경계와 비난의 대상으로 남아있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