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유정
  남조선《정부》가 조선의 정례적인 포사격훈련에 대해 또다시 《강한 우려》,《유감》이라고 하면서 과잉반응을 보이고있다.
  조선으로부터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법》이라는 된욕까지 먹고도 정신을 못차린 모양이다.
  포병훈련이야말로 정상적인것이고 오히려 훈련하지 않는것이 비정상이라는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정상을 《비정상》으로 떠드는 그들의 속심은 저들이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미국산 첨단무장장비들을 계속 반입하고 군사비를 대폭 늘이고있는 죄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을 조선의 군사훈련에서 찾아보기 위해서일것이다.
  남조선이 지난 10년동안 미국산첨단무기를 63억US$나 사들여 세계에서 손꼽히고 올해 국방비는 사상최대규모인 449억US$로 책정하여 내외의 비난을 받고있다는것은 다 알려진 사실이다.
  정상을 《비정상》이라고 떠드는 남조선《정부》의 이마에 《적반하장》이라는 딱지를 붙여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