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COVID-19로 전세계가 대혼란을 겪고있는 판국에서도 국방부 장관 정경두는 대양건너에 있는 《양아버지》, 미국을 찾아갔다.
  방위비분담금증액, 《싸드》,《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기 등 미국이 얹어준 짐을 덜어보려고.
  도착하자마자 《양아버지》에게서 《양보》를 얻으려고 여기저기서 《한미동맹》을 귀따겁게 념불처럼 외워올렸지만 도리여 더 큰 《짐》을 선사받았다.
  문제는 공허한 《헌신》으로 그가 정신이 나갔는지 자기 몸에 스스로 오라를 지는 《헌신》을 거듭한것이다.
  미국상전앞에서 《제재결의》리행, 《완전하며 검증된 비핵화》를 떠들며 동족대결을 고취한 그였다.
  미물같은 금수도 옹노앞에서는 머리를 기웃거리는데 스스로 오라를 지는 《헌신》을 하니 과연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금수보다 못한자들의 《헌신》때문에 조선반도가 줄곧 긴장하고 동북아지역에 평온이 깃들지 못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