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황희
  남조선《정부》가 저들이 미《한》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하는 조치를 취한것을 마치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용단》인것처럼 생색을 내고있는데 중국성구대로 《삶은 소가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미《한》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하게 된 기본동기가 COVID-19에 의한 전파를 막기 위해서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뻔히 아는 일이다.
  현재 COVID-19에 의한 피해는 중국 다음으로 가장 심각한것이 남조선이고 앞으로 남조선이 중국보다 더 위험해질수 있다는것이 내외의 관측이다.
  더우기 남조선군대와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도 감염자가 계속 확대되고있는 상황에서 군사연습을 단행한다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격이라는것을 그들도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군사연습연기는 말자체로 연기이지 중단이 아니다.
  연기는 어느때든 군사연습을 재개할수 있다는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용단》으로 포장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미《한》합동군사연습은 오래동안 조선뿐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전체에 가장 큰 위험요소인것으로 하여 중국정부와 인민은 시종일관 훈련의 완전한 중지를 주장하여왔다.
  남조선은 더이상 빤드름한 오그랑수나 쓰려 하지 말고 군사연습의 실제적중단이라는 결단을 내려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