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국민들속에서 미국대사관기습사건에 참가하였던 대학생들을 석방하지 않고있는데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다.
  《대학생들이 미국대사관을 넘은 투쟁은 우리 나라를 속국으로 여기는 미국과 행동대장 해리스에게 우리의 자존심과 주권을 천명한 투쟁이였다.》
  《방위비분담금증액이 없었다면 절대로 대사관기습시위는 없었을것이다.》
  《내정간섭 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자. 구속된 학생들의 석방을 위한 투쟁뿐아니라 자주를 위해,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투쟁하자.》
  그들의 주장을 요약해보면 주종관계를 청산하고 친미정책에서 탈피하자는것이다.
  뿌리깊은 사대정책에 대한 반발은 필연적귀결이다.
  그럼에도 남조선《정부》는 한사코 대학생들을 구속해놓고 해를 넘기고있다.
  여기에 호르무즈해협 파병문제까지 겹쳐져 사대매국적페세력청산을 위한 민중의 투쟁은 보다 본격화될것이라고 한다.
  사대와 굴종이 체질화 된 매국적망동이 갈길은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