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리챠드먼
  아침시간 평양의 거리, 무엇을 놓쳤는지 아니면 무엇에 쫓기는지 시민들은 바쁜 걸음을 재촉하며 뻐스에 오르고있다.
  2018년 1월 말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인민의 요구와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은 무궤도전차의 계렬생산으로 이어졌고 늦은 밤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안전상태를 몸소 확인하시는 그이의 로고와 더불어 평양시민들의 교통상편의는 보다 원만히 도모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침출근시간에만은 만원을 이룬 전차들과 뻐스들의 모습이 여전하다.
  물론 정류소에서 뻐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은 얼핏얼핏 지나간다.
  누구나 활력과 생기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밝은 모습.
  그들의 아침시간은 왜 그리 바쁜가.
  아침시간에 진행되는 로동이 그들에게 보다 많은 경제적수익을 주는것인가?
  《그럴수도 있다.》며 웃음짓는 시민들이다.
  《시대의 락오자가 될수 없다.》는 시민들누구나의 반영은 오늘날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생각을 더듬어보게 한다.
  최근에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진행된 이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면돌파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