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리챠드먼
  2020년 남조선국방부업무보고에 의하면 사상최대의 국방비를 투입하는 리유가 《북의 위협》에 대비한 무력증강과 부대구조개편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것이라고 한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대비태세를 의연히 유지할 의지를 밝힌 남조선국방부 장관의 발언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으로 몰아갈뿐이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듯이 이런 훈련이 잦으면 잦을수록 군사적충돌은 불가피해질것》이라는 우려는 비단 남조선각계에서만 울려나오는 목소리가 아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