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유정
  남조선에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과 여러 집회들에서 《당국이 거짓된 평화로 치장한 기만적인 <대북정책>을 일관하게 주장한 탓에 남북관계가 위기에 처했다.》라고 하였다.
  남조선당국의 내속에 잠재하고있는 병적근원이 외세의존과 사대주의라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수십년간의 조선의 노력이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의 병적근원이 그대로 남아있기때문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처방은 외세의존과 사대주의라는 악성종양을 하루빨리 들어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