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군부는 새해정초부터 륙, 해, 공군에 대한 군사훈련들을 대대적으로 벌려놓는가 하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의연히 강행할 의지를 공식화하고있다.
  2020년 국방예산을 사상최대의 액수로 정해놓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 무력증강을 운운하는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군사적조치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행위로 된다.
  서울주권련대와 서울대학생진보련합 등 남조선의 사회단체들에서조차 《국방부는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전쟁장비반입을 중단하라!》 등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