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 아. 데니쏘브
  년초부터 남조선군부가 《북의 위협》이라는 가상조건에 대처한  군사적긴장을 조성하며 조선에 적대적신호를 보내고있다.
  조선전쟁발발 70년이 되는 해에 《과거의 아픈 력사》를 다시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도에서라고 한다.
  남조선군부의 의도와 행동이 모순이 아닌가.
  전쟁은 군사적긴장의 연장이고 그 루적의 폭발이다.
  조선을 상대로 하기에는 남조선군부의 《힘》이 너무 어리고 부족하다.
  분별을 잃은 그들의 군사적행동이 《과거의 아픈 력사》를 방지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불러오는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