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소민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모든 사람들의 세기적인 숙망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자위적국방력은 강대한 나라를 담보하는 중요한 문제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그 자위적국방력도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없으면 가질수 없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설사 힘을 가졌다 해도 걸출한 위인을 모시지 못하여 적들에게 굴종하는 무맥한 나라가 되는 가슴아픈 현실을 세계는 보았다.
  오늘날 조선이 그어떤 세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한길로 굳세게 나갈수 있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하는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김정은위원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하기에 지금 세계언론들과 네티즌들속에서는 김정은위원장을 칭송하는 글들이 련이어 쏟아지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을 존경해야 한다. 그는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전쟁미치광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잘 알고있다.》
  《나는 미국이 김정은위원장을 과소평과했다고 본다. 그는 가다피나 후쎄인이 아니다.》
  《우리는 조선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옳다, 강한 군사력이 필요하다! 또한 굳센 령도자가 있어야 한다.》
  《평화는 무력으로 가져오는것이다. 무력이 강할수록 평화는 담보되며 인민들은 행복해지기만 한다.》
  이와 같은 평들은 강대한 국가건설은 무엇에 의해 담보되는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한해동안에만도 김정은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군사분야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도 굴함없이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기 위해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김정은위원장이 계시기에 조선은 언제나 당당하게 전진할것이다.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조선인민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이 아닐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