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 아. 데니쏘브
  현 남조선《정권》이 미국산 최신예스텔스전투기《F-35A》반입을 중단없이 진행하고있다.
  지난 8월 21일까지 6대의 《F-35A》를 반입한데 이어 올해중에 10여대를 들여오겠다는 그들의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분석해보면 남조선이 《F-35A》반입으로 겪게 될 위기는 결코 가볍지 않을것으로 진단된다.
  우선 스텔스전투기도입은 교착국면에 놓인 현 북남관계에 《위험한 변수》로 작용하여 조선반도에 또다시 전쟁위험을 불러올것이다.
  남조선이 《F-35A》를 들여온 목적은 유사시 제공권장악과 《선제타격》능력을 높이는데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북의 반항공망을 뚫고 평양을 비롯한 주요기지들을 타격하기 위한 공격형전략무기를 갖추자는데 있다. 
  현실적으로 《F-35A》는 남조선에서 유사시 북의 핵심시설을 타격할수 있는 대북선제타격체계인 《킬 체인》의 핵심전력으로 되고있다.
  《F-35A》의 이러한 사명으로 하여 지난시기 북은 이 전투기의 도입소식이 전해질 때부터 《북침을 위한 무기》로 단정하고 절대로 좌시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거듭 밝혀왔다.
  북이 최근에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과 새 무기시험사격을 진행한것은 안전위협으로 되는 《F-35A》와 같은 전쟁전략자산들을 초기에 무력화시키겠다는 의도에서라고 본다.
  《F-35A》반입은 2018년에 채택된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 문제로서 남조선《정부》에 있어서 북남관계파괴라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최대의 악재로 작용하게 될것이다.
  전문가들은 남조선이 스텔스전투기 《F-35A》도입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경우 북의 초강경대응이 뒤따르고 조선반도가 또다시 《불과 불이 오가는 대결장》으로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F-35A》반입으로 남조선《정권》은 또한 지역나라들로부터 곤욕을 치르게 될것이다.
  스텔스전투기 《F-35A》는 최대비행거리가 2 222km이고 전투행동반경이 1 093km이며 공중대공중미싸일과 합동직격탄, 정밀유도활강폭탄 등 최대 8.1t의 무장을 탑재할수 있는 전략무기로서 그 작전반경은 조선반도범위를 벗어나 중로를 포함한다.
  미국이 남조선에 《F-35A》의 판매를 허용한것은 안보와 경제측면에서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적대국가로 간주되는 나라들에 맞서 배타적련합전선을 형성하기 위한것이다.
  미외교전문잡지 《포린 폴리시》와 미군사전문잡지 《디펜스테크》에 실린 분석글들은 일《한》에 대한 미국의 《F-35A》배치가 중로를 겨냥한것이라고 밝히고있다.
  지난 8월 19일 남조선군관계자가 기자회견에서 《북이 반발하지만 우리로서는 계획에 따라 도입할수밖에 없는 전투기이다. … 꼭 북만 념두에 둔 전력이 아니라는것을 북이 리해할 필요가 있다.》고 한 발언은 《F-35 A》의 남조선배비가 중로견제를 목적으로 한다는것을 립증해준다.
  미국의 아시아정책에 따르는 남조선의 《F-35A》반입은 필경 동북아에 《스텔스기대전》을 불러올것이다.
  중국과 로씨야는 《F-35A》의 일《한》배비에 대처하여 스텔스전투기를 탐색하는 레이다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새형의 스텔스전투기개발사업도 본격화하고있다.
  남조선은 동북아에 군비경쟁을 유발시킨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그로 하여 미국의 아시아정책의 희생물, 《총알받이》로 될것이다.
  또한 남조선《정권》은 《F-35A》반입으로 미일《동맹》에 보다 예속되게 됨으로써 민심의 배척을 받는 난관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F-35A》 1대를 도입하는데는 8 900만US$가 들며 4~5년단위로 스텔스칠감보색, 수명유지를 위한 부속품교체 등 운영비만도 해마다 약 1 000만US$의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것으로 하여 현재 남조선에서 이 스텔스전투기는 《돈먹는 하마》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문제는 수시로 정비를 진행해야 그 운용이 가능한 스텔스전투기 《F-35A》에 대한 핵심정비를 단지 일본에 의존해야 한다는것이다.
  미국은 핵심정비기술을 일본과 오스트랄리아에만 이전함으로써 남조선이 《F-35A》기체, 엔진정비를 일본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었다.
  《한일정보보호협정》파기로 《한미일3각군사동맹》의 불안감을 느낀 미국은 아무리 남조선이 《F-35A》핵심정비기술을 요구하여도 미일《동맹》에 대한 의존도를 유지하기 위해 결코 이전하지 않을것이다.
  결국 남조선은 《F-35A》정비로 하여 안보의 대일종속이라는 최악의 굴욕적상황을 피할수 없게 될것이다.
  이렇게 되면 장기성을 띠고 고조되고있는 남조선의 반일민심이 반《정부》감정으로 전환되여 종당에는 현 남조선《정권》유지에 불리한 상황이 조성되게 될수 있다.
  스스로 화를 부르는 어리석은 일을 추진하는것이 현 남조선《정권》의 정책기조가 아닌지 의문시하지 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