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유정
  남조선에서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되고있는 일본상품불매운동이 확대되고있다.
  이러한 상황은 강제징병과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의 자세와 립장이 보다 오만무례해지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지난 시기 일본이 감행한 범죄는 비단 남조선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중국을 비롯한 동북, 동남아시아에 해당된 문제이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일본상품불매운동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기 위한 전아시아적인 운동의 도화선으로 될수 있다고 본다.
  만일 지난 시기 일본에 의하여 피해를 입은 나라들이 남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관망적으로 대한다면 일본의 오만무례한 태도는 보다 파렴치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