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개건된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주체104(2015)년 1월 30일이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화직장 구두진렬대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러시고는 진렬대에 놓인 녀자구두를 몸소 손에 드시고 저울에 달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컬레의 무게가 238g이면 가볍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지난해에 녀자싼달의 무게를 250g이하로 낮추라고 하였는데 애를 많이 쓴것 같다고 치하의 말씀을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발은 가벼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238g!
  《매봉산》구두의 무게는 가벼워졌어도 그날의 원수님모습은 일군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무겁게 새겨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