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조선중앙텔레비죤으로 처음으로 방영되였던 다수확선구자들의 방송야회가 시청자들의 요구에 의해 재방되고있다.
  방송야회는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에 참가하였던 다수확선구자들의 모임이기도 한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관심을 모았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원들의 농악무로 막을 올린 방송야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보아주신 다수확품종벼단을 안고나온 1116호농장의 최원철의 첫 발언에 이어 지난해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한 많은 다수확단위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경험적인 이야기들이 나왔다.
  이번 다수확선구자들의 방송야회에서는 사회자만이 아닌 객석의 참가자들의 주동적인 물음에 따르는 질의문답식의 형태로 진행된것으로 하여 회의과정에 미처 들을수 없었던 보다 세부적인 문제들에 대한 많은 답을 찾을수 있었다는것이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의 공동의 견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