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에서는 어디가나 남녀로소가 춤을 추는 풍경을 볼수가 있다.
  특히 평양의 경치수려한 모란봉과 대동강유보도, 보통강유보도들에서는 명절날과 휴식일은 물론 평일에도 흥겨운 음악과 함께 춤가락이 펼쳐지고있다.
  조선무용은 률동이 아름답고 우아할뿐만아니라 건강에도 매우 좋으며 배우기도 쉽다.
  특히 조선무용은 육체적부담이 적으면서도 흥겨운 가락으로 일관된것으로 하여 년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출수 있다.
  평천구역 해운 1동에 사는 염옥순은 정상적으로 운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흥겨운 민요에 맞추어 조선춤을 추니 기분도 좋아지고 10년은 젊어진다고 하면서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데서 조선춤이 제일이라고 말하였다.
  평천구역 해운종합진료소 의사 리정숙은 체육보다 춤이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더 좋다고 하면서 체육을 하자면 육체적조건이 따라서야 하지만 조선무용은 기교적인것보다 감수성을 요구하기때문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능히 출수 있고 즐길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흥겨운 음악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에 펼쳐지는 춤가락들은 평양의 아름다움을 한껏 돋구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