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올해 곳곳에서 백살장수자들에 대한 많은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함경북도 길주군의 백살장수자에 대한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다.
  길주군 금천리의 백살장수자 리봉욱할머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백돐생일상도 받아안았다.
  백살장수자로인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이렇게 무병장수하며 살고있다고 말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에서는 90살이상의 년로자들을 위한 우월한 사회적시책들을 실시함으로써 장수자들을 적극 보호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