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산림복구사업이 지속되고 경제적효과성이 큰 열매나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나무재배면적이 급속히 늘어나고있다.
  아로니아라고도 하는 단나무는 사과나무과의 잎 지는 넓은잎떨기나무로서 공원과 집뜨락 등에 관상용으로도 좋고 약나무림 조성에서도 효과적이다. 
  원산지가 북아메리카이고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재배되던 이 나무가 조선에서 재배되기 시작한것은 1980년대부터였다.
  도이췰란드 베를린 종자 및 양묘공장 종업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4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자기 공장의 나무모들가운데서 제일 좋은것을 선물로 올리게 되였는데 그중에 이 나무모도 있었다.
  그후 이 나무는 조선의 곳곳마다에 선물식물 단나무로 깊이 뿌리내리게 되였으며 전문가들속에서는 높은 약효능과 식용가치가 있는 열매추출물의 리용 및 가공에 대한 연구사업이 심화되여왔다.
  최근 몇년사이 경제림, 약나무림조성사업이 부각되면서 단나무재배는 전사회적관심사로 되고있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