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은 수많은 명소들과 천태만상의 기암들, 울창한 수림이 장관을 이루고있을뿐만아니라 력사유적과 천연기념물들이 있는것으로 하여 훌륭한 관광명소로서의 품위를 갖추고있다.
  관광은 주로 명소들과 력사유적들에 대한 참관과 해수욕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칠보산관광은 평라선철길의 명천역에서 명천군 소재지를 지나 칠보산의 관문으로 알려진 박달령을 넘어 내칠보, 외칠보, 해칠보순서로 할수도 있고 이와 반대로 어랑군 어대진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가의 해안선에 펼쳐진 해칠보를 먼저 유람하고 외칠보, 내칠보순서로 할수 있다.
  내칠보에는 천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개심사절이 있으며 승선대와 내경대에서는 내칠보의 수려한 산림의 풍치와 함께 만사봉, 만월대, 부부바위, 원숭이바위, 배바위, 조아봉 등 형형색색 기암괴석들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 해칠보에서는 코끼리바위, 붓바위, 달문을 비롯하여 바다물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해식동굴과 돌문들, 깎아지른듯 한 절벽들의 황홀한 경치를 부감할수 있다.
  이밖에 황진리에 있는 황진온천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신경계통, 피부병, 소화기계통치료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