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2일 2019년 청도세계유술강자경기대회에서 조선의 김진아선수가 영예의 1위를 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조선, 로씨야, 프랑스를 비롯한 6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녀자 57㎏급경기들에서 김진아선수는 상대선수들을 공격적인 기술수법을 원만히 활용하여 모두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일본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나선 김진아선수는 주도권을 틀어쥐고 특기를 잘 살리면서 맹렬한 공격을 들이대여 상대를 제압하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올해에만도 김진아선수는 2019년 아시아-태평양유술선수권대회(아랍추장국련방, 4.20.)에서 우승후보들을 타승하고 아시아유술계에 새롭게 등장한데 이어 2019년 국제유술련맹 후허하오터그랜드상유술경기대회(5.24-5.26.)와 2019년 국제유술련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유술경기대회(10.24-10.26.)에서 모두 우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