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부터 평양의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고있는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력기선수들이 련일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있다.
  지난 3일간 진행된 경기에서 조선의 력기선수들은 금메달을 30여개나  쟁취하였다.
  박영, 백혜정, 원현심, 한정심, 박명진선수들이 청소년 녀자 40kg급, 45kg급, 49kg급, 청소년 남자 49kg급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에서 각각 1위, 박충국, 김충국, 리룡현선수가 청년 남자 55kg급, 61kg급, 67kg급경기에서 1위를 쟁취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선수들이 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특히 김충국, 김일경, 박진해선수들은 자기 kg급경기들에서 세계 및 아시아기록, 세계 및 아시아청소년, 청년기록, 세계 및 아시아 청소년기록을 돌파하고 새 기록을 세웠다. 
  련일 우승, 련속 새 기록을 세운 조선의 력기선수들에 대한 조선인민들과 세계 여러나라 애호가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있으며 경기는 더욱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조선, 윁남, 몽골을 비롯한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수권대회는 청소년급(13~17살)과 청년급(15살~20살)으로 나뉘여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