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평등에로의 려정》이라는 주제의 2019년 국제로인의 날에 즈음한 평양시 년로자 및 애호가들의 바트민톤경기가 23일부터 26일까지 청춘거리 바드민톤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2017년과 2018년에는 평양시 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가 진행되였었다.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에서는 나이를 초월하는 년로자들의 경기열을 북돋아주고 올해 국제로인의 날의 주제에도 부합되게 이번에 지난시기와는 달리 애호가들도 함께 참가하는 경기를 조직하였다.  
  경기는 년로자 남, 녀복식, 혼성복식, 애호가 남, 녀단식, 년로자와  애호가복식 등으로 진행되였다.
  특히 년로자와 애호가가 함께 하는 복식경기는 년로자들의 열정과 기백을 남김없이 보여준 훌륭한 장면들이였다.
  경기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메달과 상장이 수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