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4.25팀이 2019년 AFC컵경기대회 동부지역 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8월 2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2019년 AFC컵경기대회 동부지역 준결승 2차경기에서 조선의 4.25팀은 방글라데슈의 다카 아바하니리미티드팀을 2:0으로 이기였다.
  국내의 최강팀으로 알려져있는 4.25팀은 지난 21일 방글라데슈에서 진행한 1차경기때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경기시작부터 확고한 주도권을 틀어쥐고 상대방의 문전을 위협하였다.
  시작부터 치렬하게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4.25팀은 째인 전술과 정확한 공련락, 빼몰기, 좌우측면에 의한 돌파로 여러차례의 득점을 시도하였다.
  드디여 경기시간 48분경 18번 김유성선수가 첫 꼴을 넣은데 이어  82분경 또다시 득점하였다.
  지난 경기들에서 거의 매번 득점을 기록한 중앙공격수인 18번 김유성선수가 이번 경기에서도 두꼴을 다 넣음으로써 그의 득점기록은 또다시 갱신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