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축구팀이 제30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2019.7.2~7.12.) 결승전에서 일본팀을 2:1로 이기고 1위를 쟁취하였다.
  이것으로 조선팀은 일명 《작은 올림픽》, 《대학생올림픽》으로 불리우는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4차례의 참가와 3차례의 우승을 기록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중국과 로씨야, 브라질 등 12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하였다.
  량팀은 앞서 진행된 4차례의 경기들에서 전승을 기록한 상태였다.
  일본팀은 앞선에서의 적극적인 공빼앗기로 상대팀을 압박하면서 방어수뒤공간을 노리였고 조선팀은 방어로부터 공격에로의 이행속도를 높이는것으로 역습을 들이대였다.
  중간지대에서의 공장악과 량익측돌파에 의한 득점기회를 시도하던 조선팀에서 경기시간 30분경 7번 위정심선수의 묘한 머리받기로 첫 득점을 하였다.
  공련락을 한것은 공다루기와 공지탱력이 좋아 전문가들과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는 중간방어수 11번 김평화선수였다.
  일본팀에서는 경기시간 57분경 10번선수가 문대에 맞고 튀여나오는 공을 재차 차넣어 가까스로 한점을 회복하였다.
  마감시간을 가까이 한 89분경에 조선팀의 중간방어수 12번 전소연선수가 문전으로부터 20m 떨어진 위치에서 불의에 강한 차넣기로 득점함으로써 경기는 조선팀의 승리로 결속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팀의 득실점은 23-3, 일본팀의 득실점은 10-4이다.
  우승팀인 조선팀을 비롯하여 6위까지의 팀들은 2021년 8월 중국에서 진행되는 다음번 경기대회(제31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