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에서 진행되고있는 2019년 AFC U-19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이 남조선팀을 3:1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앞서 조선팀은 조별련맹전에서 오스트랄리아팀을 5:1, 윁남팀을 3:0, 타이팀을 3:1로 물리치고 조에서 1위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남조선팀과의 이 준결승경기(11월 6일)에서 조선팀은 경기시작 3분만에 구석차기로부터의 머리받기를 성공시켜 선제꼴을 기록하였다.
  득점을 한 17번 김경영선수는 2017년 9월에 진행된 2017년 AFC U-16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최고득점자상과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선수이다.
  당시 팀의 중앙공격수로 활약하였던 그는 남조선팀과의 결승경기에서도 경기시간 85분경 머리받기에 의한 득점을 성공시킨바 있다.
  이 득점으로 조선팀은 경기승패를 확정하고 3번째로 되는 대회우승컵을 쟁취하였던것이다.
  잃은 점수를 만회하기 위하여 남조선팀에서는 공격마당 왼쪽에서의 공격조직과 문전에로의 차넣기도 시도해보았지만 조선팀선수들의 완강한 방어로 하여 목적을 이루지 못하였다.
  반면에 속공으로 넘어간 조선팀에서는 경기시간 9분경에 윤지화선수가 공격마당 왼쪽에서 낮고 빠르게 련락한 공을 김경영선수가 단번차넣기로 득점함으로써 전반전을 2:0으로 마감지었다.
  후반전에 들어가 남조선팀에서는 적극적인 공격에로 나왔으나 경기시간 53분경 조선팀의 불의의 역습으로 남조선팀의 꼴문은 또다시 흔들리였다.
  조선팀의 19번 박일경선수가 재치있는 빼몰기로 상대팀 방어수를 돌파하고 강한 오른발차기로 3번째득점을 하였던것이다.
  남조선팀선수들은 경기시간 59분경 가까스로 한점을 회복하기는 하였으나 육체기술적으로 확고히 우세한 조선팀선수들을 당해낼수 없었다.
  결국 경기는 3:1로 결속되였으며 조선팀은 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남조선팀은 일본과 오스트랄리아간의 경기에서 패한 팀과 3-4위경기를 하게 된다.
  3위를 한 팀은 2020년 U-20 월드컵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조선팀의 책임감독은 2017년 AFC U-16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을 우승에로 이끈 송승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