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건재공장에서 국산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 공장의 기업전략은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비중을 높이며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는것이다.
  공장에서는 각종 타일과 위생자기, 수지창, 인조대리석, 외장재, 방수판 등 여러가지 품종의 건재품들의 원료국산화를 실현한데 이어 최근에는 국가과학원과의 긴밀한 협력밑에 3차원측정기술을 개발완성하여 수입에만 의존하던 위생자기모형을 공장자체의 힘으로 생산하고있다.
  현재 공장에서는 11가지의 위생자기모형들을 CNC가공반으로 제작하고있으며 생산된 제품들은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을밀대》상표의 마감건재제품들은 지난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장관계자들은 공장제품들이 국가적인 중요건설대상들에도 적극 리용되고있다고 하면서 국산화비결은 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정신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