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언제나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전국의 본보기공장이다.
  이 공장의 경영활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원료, 자재보장에서 재자원화사업을 기본으로 내세우고있는것이다.
  못쓰게 된 수지제품들을 회수처리하여 부족되는 원료, 자재를 해결하고있는 이 공장의 재자원화비중은 50%에 달한다.
  공장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지난해에만도 평양시안의 수매기관들과 주민들로부터 수십t의 파수지를 받아 생산용원료문제를 풀고 년간 생산계획을 2배이상 넘쳐 수행하였다고 한다.
  올해 1.4분기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비결의 하나도 못쓰게 된 수지제품들을 재생리용하는데 큰 힘을 넣은데 있다고 한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