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8.15해방후에도 조선의 농촌에는 봉건적토지소유관계와 소작제도가 그대로 남아있었으며 지주들은 여전히 많은 땅을 가지고 농민들을 착취하고있었다.  
  주체35(1946)년 3월 5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몸소 작성하신《북조선토지개혁에 대한 법령》을 발포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토지개혁을 실시하는데서《토지는 밭갈이하는 농민에게!》라는 구호밑에 농민들을 땅의 주인으로 만드는것을 토지개혁의 기본원칙으로 내세우시였다.
  력사적인 토지개혁당시를 기록한 사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