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산림복구사업을 산들의 경제적효과성을 높이기 위한데로 지향시키고있다.
  창성이깔나무와 같이 건설부문에 리용될수 있는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던 지난시기와는 달리 올해에는 산열매나무모생산이 중요과제로 되고있다.
  이것은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 2단계(2018~2024)과업수행의 일환이다.
  이를 위하여 우량품종들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보호구를 설정하는 사업과 대량번식을 위한 종자개량연구사업에 주력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국장 백원철(49살)은 품종개발에서 기본은 열매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맛의 특성을 그대로 보존하자면 유기산, 당도, 토양분석 등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한다.
  개발육종된 나무모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산림과학연구기관들에서는 우량품종의 잣나무밀식림조성기술을 완성하여 일반잣나무림에서보다 잣생산시기를 8~10년정도 앞당기면서도 정보당 수확량을 부쩍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여러 지역에서는 눈접방법과 밀식재배기술을 합리적으로 결합하면 새로 육성한 우량품종들의 정보당 잣생산량을 일반잣나무에 비하여 1.5배이상 더 높일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였다.
  시범단위로 정해진 여러 시, 군에서 수유나무림에 대한 우량품종가지접도입이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종전보다 열매수확시기를 훨씬 앞당기면서도 정보당 생산량을 늘여 토지리용률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심은 나무의 사름률보장에 이바지할 각종 영양활성제를 대량 생산보장할수 있는 기지들도 곳곳에 꾸려졌는가 하면 나무심기를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사철 할수 있는 방법연구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