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직공업부문의 새해 첫 사업으로 새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천 및 가방천생산이 진행되고있다.
  2019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된 이후의 시점에서 볼 때 신입생용 교복천 및 가방천생산은 정면돌파전에 나선 방직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첫 사업이라고도 할수 있다.
  방직공업을 대표하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1월생산계획을 31일 현재100.5%로 초과완수하였다.
  기대들의 만가동과 직장별, 개인별경쟁열풍은 생산장성요인의 하나로 되고있다.
  교복천생산을 맡은 인견천직장에서는 고속권사기, 수압직기 등 기대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이 새로 나왔다.
  수많은 로력혁신자들을 배출한 직포종합직장 3직포직장에서는 계획수행을 위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열풍속에 여러가지 합리적인 기대순회방법과 실잇기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가방천생산을 장성시켰다.
  공장에서는 공기분사직기를 개발도입한 지난해의 성과를 올해에 보다 확대하려고 계획하고있다. 
  이것이 완수되는 경우 공장은 생산성과를 이전시기보다 2배로 끌어올릴수 있다고 한다.
  생산에서는 선질후량의 원칙이 중시되고있다.
  공장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월초 생산성과추이로 보아 2월생산계획도 그 수행전망이 락관적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