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범
  선질후량의 원칙은 한마디로 생산과 건설에서 량보다 질을 중시하고 앞세워나간다는것이다.
  모든 생산단위에서 량보다 질을 중시하여야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할수 있다.
  생산물, 창조물의 질을 높이는것은 증산절약투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제품생산의 량적보장에만 매달려 질보장을 소홀히 하면 그러한 생산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없다.
  질적요구를 보장하지 못한 생산제품은 쓸데가 없으며 수요자도 없다.
  건설속도를 높인다고 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지 못하면 반복시공을 피할수 없게 된다.
  결국 아까운 로력과 자재, 시간만 랑비하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저애를 주게 된다.
  생산과 건설에서 최상의 질을 보장하여야 있는 로력과 자재, 자금을 가지고 더 많이 창조할수 있으며 나라의 경제를 상승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