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자원과 기술로 더 훌륭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 각 도건재전시회-2019는 건재생산의 국산화열풍을 불러일으킨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주최하에 진행된 전시회(12.6-12.13.)에는 각 도의 830여개의 건재생산단위에서 내놓은 6만 6 600여점의 전시품이 출품되였다.
  특히 자기 지방에서 생산한 건재품을 리용하여 사무실, 회의실, 살림집 등의 생활환경을 실물과 같이 특색있게 꾸려놓은 전시물들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들의 건재생산잠재력과 과학기술수준을 잘 보여준 전시회에서는 앞선 경험들이 교환되고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과학기술보급사업이 진행되였다.
  전국의 건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전시회는 건재생산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자체의 발전전략을 세우고 힘차게 전진해가고있는 각 지방들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