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마그네샤와 초지기페기물을 리용한 합성장식타일, 파늄괴 등 사진들은 각 도건재전시회-2019에 출품된 평양시의 전시품들을 찍은것이다.
  도시오물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전시회기간 특별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평양시인쇄공장에서는 지난시기 생산과정에 나오는 초지기페설물 처리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였다.
  년간에 나오는 초지기페설물량이 적지 않은데 이것을 재자원화하는 문제는 생활환경을 깨끗하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경제적실리도 얻는 중요한 문제로 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수많은 실험과 거듭되는 실패과정에 마침내는 경소마그네샤를 첨가하여 합성장식타일을 완성하게 되였다.
  합성장식타일은 도입단위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한편 서성구역도시미화사업소에서는 오물처리과정에 회수한 통졸임통들을 원료로 파늄괴를 생산하여 실리를 얻고있으며 동대원구역편의봉사사업소에서는 자투리유리를 리용한 여러가지 모양의 유리사진을 출품하여 지금까지 많은 원가를 들여 단일규격의 유리사진만을 전문해오던 전문가들을 놀래웠다. 
  평양시에서는 이밖에도 탄재를 리용한 함형블로크, 재생수지관, 목재부산물을 리용한 세척제, 페수지를 리용한 수지상자, 파수지에 의한 내수합판 등 도시오물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여러가지 전시품들을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이러한 전시품들은 평양시교외에 건설된 10여개의 오물처리공장들에서 회수한 여러가지 오물을 원료로 생산된것으로 하여 건재전문가들만이 아니라 환경전문가들의 대단한 환영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