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농업 및 식품전람회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국내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60여개 회사들이 전람회에 참가하였다.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도입된 다양한 제품들과 과학기술자료들이 출품된 전람회에서는 나라들사이의 보다 활발한 경제무역거래와 과학기술교류가 진행되였다.
  세계적인 식량위기를 극복하고 자급자족으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맡고있는 각국의 경제인들의 사명과 임무에 대해 강조하고 자력갱생으로 전진해가는 조선의 식료공업발전의 면모를 과시한 계기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