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농업성 농기계연구소에서 창안한 새형의 소형벼수확기, 강냉이탈곡기들이 농촌들에서 은을 내고있다.
  연구사 강주룡의 말에 의하면 소형벼수확기는 농촌에서 많이 리용하는 경운기의 동력을 리용하면서도 작업능률을 그전의 수확기들에 비하여 훨씬 높일수 있었다고 한다.
  강냉이탈곡기를 도입한 단위의 관계자는 동력소비를 줄이면서도 시간당 4~5t의 탈곡을 할수 있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