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되였다.
  원산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신발공업관리국 신발연구소를 비롯한 전국의 신발생산단위들과 과학교육부문의 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1 300여종에 18만 2 500여점의 신발제품들과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전시회에 출품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원료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교류가 보다 활발해질것으로 전문가들과 관계자들의 초점이 모아지고있다.
  전시회는 24일까지 진행된다.